조회 수 1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jpg

 

미국 버거킹에서 일하는 여직원이 고객 항의를 받았다면서 지난달 말 동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 틱톡에 올린 동영상이 화제다.

‘라라’란 이름으로 버거킹 직원 유니폼을 입고 앞모습과 뒷모습을 보여주는 동영상을 올린 여직원은 “오늘 한 여성으로부터 내 유니폼이 그녀 남편의 정신을 빼앗는다는 항의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버거킹 여성 직원의 유니폼을 비롯해 최근 여성의 옷차림에 대한 지적이 인터넷 상에서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한 여성은 너무 짧은 반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보안요원에 의해 놀이공원 ‘식스 플래그’에서 쫓겨났다고 주장했다.

또 지난 4월에는 한 여성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한 남성이 자신의 운동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었다고 밝혀 공분을 샀다.

이번에 버거킹 직원은 일하는 동안 유니폼 옷차림 때문에 항의를 받았다면서 “다음에는 내 엉덩이를 집에 두고 와야 할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라라가 비디오를 통해 선보인 버거킹 제복은 색깔이 있는 버거킹 반팔 셔츠와 검은색 바지 차림이었다. 그녀의 비디오 영상은 1500만명 이상이 시청했다.

한 네티즌은 “무엇이 남편의 정신을 빼앗았다는 것인가”라고 묻자 라라는 “여성 고객이 남편에게 무엇인가를 말하려 했는데, 남편이 제대로 듣지 않자 화가 났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또 다른 네티즌은 “그녀는 틀린 상대에게 화를 냈다”고 지적했으며, 또 다른 이는 “우리의 몸은 정신을 빼앗는 대상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서울신문


  1. 남친 옆에서 잠자던 여성 성폭행한 30대男
    [사진=사진=뉴시스]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남자친구 옆에 잠자던 여성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사)는 이날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A(30)씨에 ...
    등록일: 2021.06.10     분류: 종합
    Read More
  2. "구토 후 넘어진 여성 부축했는데"…추행범 몰렸다가 무죄
    화장실 안에 설치된 비상벨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음식점 화장실에서 다른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법정에 선 남성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20대 A씨는 지난해 봄 어느 날 밤 대전 한...
    등록일: 2021.06.08     분류: 종합
    Read More
  3. No Image
    “성적 충동 느꼈다” 女손님 따라 카페 화장실 들어간 30대
    성적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모르는 여성을 뒤쫓아 화장실에 들어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상 성적 목적 공공장소 침입 혐의로 A(37)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씨...
    등록일: 2021.06.07     분류: 종합
    Read More
  4. No Image
    “나를 위해 벗어 달라” 신도들 세뇌해 상습 강간한 70대
    신도들을 모아 노동과 복종을 강요하고 세뇌해 상습적인 성폭행을 한 7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4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백승엽, 이진영, 이선미)는 상습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A(78)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2년을 ...
    등록일: 2021.06.06     분류: 종합
    Read More
  5. 버거킹 여직원 "내 엉덩이가 당신 남편 정신 빼놓았나"
    미국 버거킹에서 일하는 여직원이 고객 항의를 받았다면서 지난달 말 동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 틱톡에 올린 동영상이 화제다. ‘라라’란 이름으로 버거킹 직원 유니폼을 입고 앞모습과 뒷모습을 보여주는 동영상을 올린 여직원은 “오늘 한 여성으로부터 내 유...
    등록일: 2021.06.05     분류: 지구촌
    Read More
  6. 한예슬, 남자친구 논란에 의미심장 심경…"죽을 줄 알면서 돌 던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한예슬이 의미심장한 심경을 밝혔다.한예슬은 4일 SNS에 한 남성의 설교 영상을 올리고 자신의 속내를 대신했다. 한예슬이 공개한 영상은 남을 비방하는 자들에 대한 일침을 가하는 내용이다. 영상에서는 '남을 비방하는 사람...
    등록일: 2021.06.05     분류: 연예
    Read More
  7. No Image
    '앱' 이용하면 입국심사 시간 대폭 단축
    LA국제공항(LAX)을 통해 입국하는 미국인 여행자들은 입국 시 모바일 앱으로 여권 심사를 미리 받을 수 있다.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올 여름 여행시즌을 앞두고 미국 및 캐나다 시민권자는 입국 심사용 모바일 앱을 이용해 입국심사를 위해 기다리는 시간을 ...
    등록일: 2021.06.05     분류: 미국소식
    Read More
  8. No Image
    “매월 2000불 달라” 청원 봇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연방 의회에 매달 2000달러의 현금 지급을 요구하는 청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향후 귀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스테파니 보닌 씨는 지난해 온라인 청원 사이트...
    등록일: 2021.06.05     분류: 미국소식
    Read More
  9. 한예슬 “내 남자는 내가 지킨다”…소속사도 “강력 대응” 예고
    4일 배우 한에슬이 자신의 남자친구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조만간 썰(이야기) 풀어드릴 것”이라며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네티즌 댓글에도 직접 대응하며 “내 남자는 내가 지킬 것” “인생에 때론 정면 돌파해야 할 순간이 온다”라고 했다. 소속사 측도 “허...
    등록일: 2021.06.04     분류: 연예
    Read More
  10. 결혼식 중 신부가 심장마비로 숨지자 처제와 결혼
    수르비라는 여성이 신랑 망게시 쿠르마와 전통 화환을 교환하는 예식을 진행하던 중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곧장 동네 의사가 결혼식장으로 출동했지만, 수르비는 결국 숨을 거뒀다. 양측 가족은 결혼식을 중단하는 대신 신부를 수르비의 여동생 니샤로 교체하...
    등록일: 2021.06.03     분류: 지구촌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 Next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