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친들 말다툼에... 직접 나간 남친들 칼부림하다 구속
    경찰이 각자의 여자친구를 대신해 싸우러 나왔다가 흉기로 상대 남성을 찌른 4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오늘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지난 21일 오전 1시20분쯤 중랑구 한 거리에서 4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
    등록일: 2021.09.23     분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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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트코인 통화' 엘살바도르…국민들은 "속았다" ATM 방화
    정부가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도입하는 데 맞춰 엘살바도르 전역에 설치한 ATM 200대 중 하나다. [EPA = 연합뉴스]엘살바도르 독립 200주년을 맞은 15일(현지시간) 시민 수천 명이 거리로 나와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정부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
    등록일: 2021.09.16     분류: 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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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친딸 200회 성폭행에 낙태까지…40대 '악마 아빠' 징역 30년
    어린 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장찬수)는 16일 오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A씨(47...
    등록일: 2021.09.16     분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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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산부인과 의사가 수술 환자 또 마취시켜 유사성행위
    간호사가 없는 사이 수술을 끝낸 여성에게 수면마취제를 투여해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부산의 한 산부인과 의사가 결국 구속됐다. 16일 부산 동래경찰서에 따르면 동래구에 있는 한 병원에서 환자를 상대로 성추행한 혐의로 의사 A씨를 지난 1일자로 ...
    등록일: 2021.09.16     분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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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당진 40대 소방관, 처가 여성 2명 성폭행 혐의 구속
    충남 당진시에서 지난 8월26일 처조카를 성추행한 혐의로 면장이 직위해제된 가운데 당진소방서 소속 40대 소방관 A 씨가 처가 여성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해 공직기강 해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사...
    등록일: 2021.09.15     분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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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내가 죽인다 했지” 이혼 신고 마치고 아내와 처제 칼로 찔렀다
    이혼 신고를 마친 뒤 아내와 처제를 살해하려 한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다. 대구고법 형사 2부(재판장 양영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52)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2일 아내...
    등록일: 2021.09.10     분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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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어머님이랑 하고 싶어요" 20개월 딸 강간·살해한 20대 계부, 장모에 성관계 요구
    20개월 된 여아를 성폭행하고 학대·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20대 계부가 손녀와 딸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장모에게 음란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는 29일 계부 A씨가 장모와 지난 6월 13일 나눈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자료에 ...
    등록일: 2021.08.29     분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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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예수처럼 부활 할 것”...무덤에 스스로 들어간 목사, 결국 사망
    잠비아 차디자에 위치한 시온교회의 제임스 사카라(22) 목사가 신도들에게 부탁해 자발적으로 생매장된 지 3일 후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Hawanatu Konneh BLOG 캡처‘그리스도 부활’의 기적을 재현하겠다며 생매장을 부탁한 잠비아의 한 목사가 결국 숨진 채 ...
    등록일: 2021.08.19     분류: 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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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대 집배원 2차접종 사흘만에 사망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경기도 성남에서 화이자 백신을 2차 접종한 20대 우체국 집배원이 접종 후 사흘 만에 숨졌다. 경찰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성남시 태평동 자택에서 성남우체국 소속 26살 A집배원이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
    등록일: 2021.08.13     분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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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모텔 통째로 빌려 '변종 유흥업소' 운영…일부 손님 성매매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피하려 변종 유흥업소를 차려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모텔을 통째로 빌려 술과 안주를 팔고 성매매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1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
    등록일: 2021.07.20     분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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